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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라이브 SM-R180

브랜드 : 삼성전자 / 품목 : 무선이어폰 / 형태 : 귓속형, 오픈형 / 용도 : 통화+음악(스테레오) / 블루투스 ver. : 블루투스5.0 / 사운드기능 : 주변소리감지 / 조작기능 : 터치버튼 / 통화 : 4.5시간, 4.5시간 / 음악 : 6시간 / 대기 : 6시간 / 구성품 : 충전케이스포함 / 배터리용량 : 60mAh(이어폰),472mAh(충전케이스) / 단자 : USB Type-C / 무게 : 5.6g(한쪽),42.2g(충전케이스)

만족도 별5개 중 4.5개 4.7
/ 2,176 리뷰
  •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라이브 SM-R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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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족도 별5개 중 5.0 개 5.0

      리뷰제목 장점 *음질좋음 *기존의 인이어처럼 압력이 전해지지않아 멍한 느낌이나 답답함이나 상대방의 말을 못알아듣거나 그런게 없어서 너무좋음. *정말 악조건에서 통화를 많이하는데 상대방이 잘들린다고함.주변소음이 많이 차단되는것 같음. 서로 다른 블루투스로 통화할때 잡음소리가 있거나 거리감이 있는것 같으나 노이즈캔슬링 켜놓고 양쪽다 꽂은상태로 통화하면 깨끗하게 통화가능함. *양쪽을 꽂아야만 노캔기능이 되는건데 완전한 노캔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찬은것같음. 주변의 자잘한 잡소리를 차단하는것 같으면서 상대방과의 대화는 되는?? 설명이 좀어려운데 음악듣는거나 통화같은거는 큰 방해없이 가능함.오히려 꽉막히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어서 개인적으론 괜찬음. 단점 *좀 안이쁨..광택이라 뭔가 부담스럽고 때가 잘 보임.지문이나 기름기?? *처음엔 끼고 뺄때 힘듬. 지금은 숙달되서 괜찬으나 여전히 뺄때 힘듬.약간 아픈느낌도.. *교체할수있는 우레탄 팁인가??이게 좀 강한느낌이있어 터치할때마다 귀 윗쪽이 좀 아픈느낌??약간 거슬림.좀더 부드러운 소재가 있다면 좋겠음.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선 터치가 잘안되 좀세게 두드리다 보니 좀더 아픈느낌. *터치안됨 기능이 어플에서만 실행되는것 같은데 이어폰에서도 그런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생각.은근히 만지작거리는게 많아서 자꾸 끊어짐.수시로 껐다 켰다를 할수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 1주일간 써본 경험담 입니다. 에어팟.버즈프로.짝퉁들..여러가지 써봤는데 솔직히 착용감은 에어팟을 따라가지는 못하는 같습니다. 그렇다고 불편한건 아닙니다. 에어팟을 오래쓰다보니 그런느낌이 든것같습니다. 배터리가 한쪽 사용해서 6시간정도??통화하고 음악듣고 하면 오전은 사용할수 있으니 괜찬은것 같습니다.물론 버즈프로같은 경우에는 한쪽으로 하루를 썼던터라 좀 아쉽긴 하지만 크기가 좀 작아졌으니 이건 이해할수 있습니다.에어팟에비하면...에어팟 두번 교체할때 한번정도?? 이상입니다.

    • 만족도 별5개 중 5.0 개 5.0

      리뷰제목 평가 오픈형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라는 독특한 포지션을 취했기에 무엇보다도 노이즈 캔슬링의 성능이 주요 관심거리였다. 오픈형의 한계로 노이즈 캔슬링은 커널형인 소니의 WF-1000XM3나 Apple의 AirPods Pro에 한참 못 미친다. 고음역대는 아예 안 되는 수준이며 저음역대도 경쟁작들과 비교하면 다소 부족하다. 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수준의 기능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노이즈 캔슬링과 상성이 좋지 않은 오픈형이거늘 그래도 삼성이 굳이 이런 노선을 택했다는 건 어떤 수를 써서 이를 해결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기대 반 걱정 반 하던 심리가 발매 전부터 조성되어 있었는데, 결과적으론 그런 건 없었고 역시나 한계가 명백하니 소음 감소 자체가 제1고려대상이라면 다른 제품을 찾아보는 게 좋다. 하지만 이는 커널형 이어폰과 비교해보자면 그렇다는 것이고, 다른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는 오픈형 이어폰과 비교하면 상당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음색을 살피자면 전반적으로 저역이 잘 튜닝되어 있다는 평이다. 이런 오픈형 이어폰의 경우 태생적으로 귀에 잘 맞는 사람이라도 저역대가 세어나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저역을 풍성하게 튜닝하는 편인데 버즈 라이브는 그런 경향성을 고려하더라도 저역 튜닝이 잘 되어있다. 다만 저역 자체의 양이 많기에 되려 부담스럽다거나 밸런스가 깨진 것 같다는 평을 하는 구매자들도 있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TWS라 앱 내에서 EQ 조절이 되는데 이런 사람들에게는 '선명한'이 추천되는 편이다. 반대로 더욱 풍부한 저음을 듣고 싶다면 EQ 조절 시 '풍성한'을 선택하면 된다. 기본 구조는 오픈형이지만 모양도 그렇고 실제 착용 시에는 커널형 비슷하게 꽂히기 때문에 귀에 잘 맞는 사람에게는 세미 커널형 같은 느낌을 준다. 착용을 위해 윙팁을 두 쌍 제공한다. 보통 이어팁 류는 S,M,L로 사이즈가 세 종류 정도 들어있는데 윙팁의 크기가 두 종류이고 차이가 꽤 많이 난다. 때문에 S는 헐렁하고 L은 안 맞기에 M 사이즈를 넣어달라는 지적이 많다. 같은 해에 먼저 나온 버즈 플러스도 써본 이들의 버즈 라이브 구매후기에 따르면, 버즈 플러스를 이미 구매한(특히 이것은 이미 커널형에 거부감이 없다는 걸 택하므로) 이들이 구매할 이유는 특별히 없다는 반응이다. 배터리는 아무래도 절대량 차이 때문에 버즈 플러스가 깡패이며, 소음 차단 방면에선 (엄밀히 따지면 커버하는 음역대가 다르긴 하지만) 버즈 라이브가 오픈형의 약점을 ANC로 커버하는 형태라면 버즈 플러스는 ANC는 없지만 커널형 이어팁과 귓바퀴에 들어맞는 생김새로 이뤄내는 패시브 차음이 더 강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비슷한 수준이라는 것. 약간 극단적으로 말하면 오픈형 취향이냐 커널형을 선호하냐 만으로 갈라도 무방할 정도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다. 즉 완벽한 상위호환이라기보다는 형제 모델에 가깝다. 오픈/커널, 성능 외적인 차이로는 착용감의 호불호, 이어폰 자체와 케이스의 디자인 취향, 가격 차이 등이 선택결정에 영향을 미칠 만 하다. 디자인 면에선 강낭콩 모양의 귀여운 모양을 선호할 수도 있고, 사이즈가 아담하여 착용한 상태로 침대에 누워 뒹굴거려도 전작보다 좀더 편안할 수있다. (개인차가 특히 크게 작용하는 부분이라 주의 버즈 라이브가 아예 귀에 안 맞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버즈 플러스를 착용하고도 침대에서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사람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중요시한다면 라이브가 우위를 점할 수도 있다. 가격 면에선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구형모델인 버즈 플러스를 좀더 싸게 구하기 쉽다. 요약하자면 기존의 무선 이어폰 시장을 지배하던 다른 제품들과는 포지션이 다른 독특한 물건이다. 노이즈 캔슬링을 주목하고 구매한다면 실망할 가능성이 꽤나 높지만, 현재 무선 이어폰 시장에서 대중성이 있는 브랜드 중 오픈형 이어폰을 판매하는 것은 애플의 AirPods정도 밖에 없기 때문에 커널형 이어폰이 귀에 안 맞는다거나 이압 때문에 싫어서 오픈형 이어폰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유명 브랜드라 접근성도 높으면서 추가로 노이즈 캔슬링까지 적용된 무선 이어폰이라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오픈형이면서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는 제품은 이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대부분 인지도가 낮거나 성능이 매우 나쁜 편이라 출시 시점에서는 시장에서 비견될 만한 제품군이 별로 없다. 기존의 버즈시리즈와 달리 충전 케이스의 덮게의 고정력이 좋지않아서 큰 진동에 덮게가 열리는 경우가 잦다.(오랜 사용으로 고정되는 힘이 약해지는 경우와는 달리 버즈 라이브는 새제품이라도 외부에 고정하고 달리는 것처럼 흔들경우 덮게가 열려버린다.) 이 때문인지 삼성의 공식파트너의 몇몇 제품군은 실리콘 밴드가 달려있는데 이를 스트랩처럼 사용하거나 뒤집어서 케이스를 열리지 않게 고정시킬수 있다. 이 때문에 키링등을 선호하지 않거나 가방에 넣어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착용감 출시 시점을 기준으로 유난히 착용감에 대한 말이 많은 편이다. 주로 누구에게나 맞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원래도 착용감이 많이 갈리는 오픈형 이어폰인데 더해 그 독특한 생김새로 인해 개인별로 착용되는 정도나 착용감이 상당히 다르다. 특히 오픈형 이어폰은 귀에 얼마나 잘 맞는지가 소리와 직결되기 때문에 착용감은 그저 불편하고 말고에서 그칠 문제는 아니다. 정착용 방법으로 착용시 내이도 방향으로 유닛을 쑤셔넣는 것보단 살짝 걸처져있는 느낌으로 장착을 해야한다고 안내하나,(공식 장착 가이드는 귀에 꽂은 후 살짝 뽑으라고 한다.) 이럴 경우 유닛이 귓바퀴에 자연스럽게 닿는 모양으로 장착이 되지만 노캔의 성능이 약해지고 극저음이 빠지는 오픈형 특유의 소리가 난다. 게다가 무엇보다 유닛을 넣을때보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실망스러운 수준으로 음질이 떨어진다. 내이도 방향으로 유닛을 집어넣는 착용법은 공식적으로는 오착용이라고 안내하고 있으나 소리가 덜 세어나오고 노캔 성능이 강화되며, 되려 정착용은 불편해서 못 써먹겠고 무조건 오착용 쪽이 성능이든 착용감이든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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