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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야채 슬라이서 400ml

브랜드 : 락앤락

만족도 별5개 중 4.5개 4.6
/ 364 리뷰
  • 락앤락 야채 슬라이서 4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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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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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29부터 07/19까지 판매건수874
      • 07/19부터 08/08까지 판매건수193

    상품리뷰&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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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족도 별5개 중 3.0 개 3.0

      리뷰제목 사이즈가 기재되어 있었는데 실제 받아보니 생각보다 작네요 용도에 맞게 사요하면 될것 같구요 요것의 생명은 칼날인데요 락앤락의 이미지를 생각해서 다른것과 비교하지않고 앙설임 없이 구매했는데 완전 실망입니다 칼날이 싼티가 줄줄납니다 어느정도 갈고 닦아줘야하는데 그런과정이 많이 부족해서 손으로 만져보면 날이 뒤로 뒤집어져서 매끈한게 아니라 손에 걸리고 이가 나간것 같은 느낌이랄까? 또한가지 손잡이를 잡고 당기면 칼날이 돌아가는데 손잡이를 놓으면 돌아가야하는데 안돌아가네요 그건 넘어갈수 있는데 칼날을 지탱해주는 바닥에 요 뽀족한 기둥이 많이 부실할것 같네요 뭔가 안전장치없이 그냥 통이랑 같이 일체형으로 뾰족히 솟아있는데 많이 사용하다 요거 부러지면 생명은 다한거라는거죠 그리고 계속 돌리면 플라스틱끼리 계속 갈리면서 돌아갈텐데 이것도 좀 찝찝합니다 알려지지않은 브랜드라면 그려려니하고 사용할텐데 락앤락이란 브랜드 산건데 대실망입니다 정말 칼날은 개선해야 합니다 바닥 고무처리는 맘에 듭니다 사진에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칼날 이나갔어요

    • 만족도 별5개 중 5.0 개 5.0

      리뷰제목 월요일 주문하고 목요일에 받았습니다 볶음밥 하려고 채소 갈았는데 생각보다 작게 썰어 넣어야 제대로 돌아가더라고요 그래도 대략 10번정도 당기니 다 갈려서 엄청 편합니다 햄도 잘 갈리고.. 회색 거품기는 두번 돌리니 달걀이 이미 다 풀려있습니다 달걀말이 할 때 채소 먼저 갈고 그 위에 달걀 넣어 칼날 바꿔서 갈면 정말 빠르게 계란말이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날이 여러개로 날카로워 락앤락 솔로 사이사이 살살 문질러줬더니 잘 씻어지고요 뚜껑에는 물이 들어가서 출렁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세척후에 잘 빼줘야 할것 같아요 전기도 필요없고 소음도 별로 없고 아이들도 장난감 마냥 잘 갈아줘서 좋고.. ㅎㅎ 정말 신세계 만난듯 합니다 눌러서 다지는 제품도 가지고 있는데 시끄럽고 팔이 아파서 안써졌거든요 락앤락제품은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편리해서 마음에 쏙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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